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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선생님 "과거 일진·학교폭력? NO"…옹호글 등장
작성 : 2019년 05월 16일(목) 15:43 가+가-

윤서빈 / 사진=Mnet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방출당하고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 퇴출된 연습생 윤서빈을 옹호하는 글이 화제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서빈 학교폭력의 진실을 밝힙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윤서빈의 하차 후 지인들과 선생님의 증언을 종합했다"며 "과거 윤서빈은 술과 담배를 했으나, 학교 폭력과 관련된 일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린 적도 없다"며 윤서빈 주변 이들의 증언을 첨부했다. 윤서빈의 중학생 시절 럭비부 담당 코치와의 메신저, 고등학교 동창 등의 증언 들이었다.

담당 코치는 게시자와 메신저 대화에서 "지금 언론에 나온 이야기들 중 일진이다 학교폭력이다 하는 이야기는 터무니 없는 이야기"라며 "우리 병휘는 다소 까불고 장난기 많은 친구였다. 우리 학교에서나 광주에서나 일진에 속하지 않은 아이였다"고 했다.

윤서빈과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이와의 대화에서는 "윤서빈은 노는 애였을 뿐 학교폭력 가해자는 아니었다"고 전해졌다.

글쓴이는 윤서빈의 학교폭력 일진 논란이 최초 제지된 글이 24시간 안에 삭제되고, 자극적인 단어들을 사용했으며, 하나의 아이피를 사용하는 동일인물이 반복해 작성된 점을 토대로 의구심을 품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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