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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완 아나운서 누구? '2002년 월드컵, 차범근과 해설 위원으로 호흡'
작성 : 2019년 05월 15일(수) 19:39 가+가-

임주완 / 사진=MBC플러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임주완 아나운서가 스승의 날 특집으로 야구 경기 중계석에 서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MBC스포츠플러스는 15일 삼성과 두산과의 야구경기를 생중계했다. 특히 스승의 날 특집으로 임주완 아나운서가 허구연 해설위원과 함께 중계석에서 호흡을 맞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주완 캐스터는 이에 대해 “패기나 생각은 30대나 지금이나 똑같다. 기회를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임주완 아나운서는 한국 스포츠 아나운서계 레전드다. 1946년생으로 1973년 MBC에 입사했다. 현재도 가끔 현역으로 뛰고 있다.

2002년 월드컵에서는 차범근 해설과 호흡을 맞춘 임주완 아나운서는 MBC 입사 후 고교야구를 시작으로 수많은 스포츠 경기의 중계를 맡았다.

1982년 프로야구 개막전과 한국시리즈에 파트너 허구연 위원과 같이 호흡을 맞추었다. 이후에도 1982년부터 1990년대 후반까지 중계를 맡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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