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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종영 후에도 뜨거운 관심, “25일 특집 방송” 예고
작성 : 2019년 04월 23일(화) 16:57 가+가-

열혈사제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열혈사제’가 종영 이후에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 측은 23일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특집 ‘우리는 열혈 사이다’를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종영된 ‘열혈사제’는 방송 내내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TV 화제성 1위를 비롯해 최고 시청률 26.73% 등의 기록을 세웠다.

종영 아쉬움을 달래줄 특집 방송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SBS 공식 홈페이지에는 ‘열혈사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긴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주연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를 비롯해 고준, 전성우, 백지원, 정영주, 김형묵 등 극 중 존재감을 과시했던 조연까지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배우들은 드라마 속 유행어부터 댄스까지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하늬는 “남김없이 다 털어놓겠다”라며 ‘열혈사제’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두고 제작진은 “종방연이 끝난 뒤 녹화 현장에서 다시 만난 배우들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밝혔다.

‘열혈사제’의 촬영 현장을 담은 특집 ‘우리는 열혈 사이다’는 2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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