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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정애연 "남편 김진근과 15살 차이, 아직 정정해" [TV캡처]
작성 : 2019년 02월 12일(화) 22:11 가+가-

아내의 맛 정애연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수영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배우 정애연이 남편인 배우 김진근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배우 정애연이 출연했다.

이날 정애연은 "결혼한 지 11년 차다. 스물아홉 살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정애연의 남편은 배우 김진근으로, 시누이는 故 김진아, 이모부는 이덕화, 시어머니는 김보애, 시아버지는 김진규다.

정애연은 "남편과 15살 차이가 난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배우 정준호의 아내인 아나운서 이하정은 "여기 나온 출연진 중에 나보다 나이 많은 분 처음 본다. 우리가 10살 차이다"고 말했다.

정애연은 "남편은 68년 생"이라면서 "몸 아픈 곳은 없다. 아직 정정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수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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