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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잠시 휴업…발전된 모습으로 찾아올 것"
작성 : 2019년 02월 12일(화) 17:11 가+가-

청파동 피자집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이 휴업을 선언했다.

청파동 피자집 사장 황호준 씨는 자신의 SNS에 "'백종원의 골목식당' 10번째 촬영지인 청파동 편에서 소개되면서 화제의 장소가 된 이곳은 앞으로 새 단장을 통해 고객 여러분에게 더욱 새롭고 알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잠시 휴면에 들어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들을 다시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기 위해 잠시 휴업 중입니다. 조만간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겠습니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청파동 피자집 휴업 / 사진=청파동 피자집 SNS


한편 청파동 피자집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성의 없는 태도로 일관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으며 황 씨가 건물주의 가족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방송에서는 피자집 시식단 투표 결과 참여자 전원이 재방문을 거절했고, 이에 백종원은 방송 최초로 피자집의 솔루션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황 씨는 자신의 SNS에 "인터넷상에서는 왜 폐업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던지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저는 앞으로 최소 2년간은 영업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며 폐업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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